서울창업허브M+는 국내 우수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북미 시장 진출과 폭발적인 스케일업을 위해,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정부 및 ‘LG NOVA(LG전자 북미혁신센터)’와 손잡고 전례없는 [미국 진출 패스트트랙]을 가동합니다. 단순한 현지 진출이 아닌, 현지 거점(공장/R&D센터) 설립에 필요한 파격적인 주정부 인센티브를 확보하고, LG NOVA의 든든한 글로벌 파이프라인에 편입되어 북미 시장의 주인공이 될 혁신 기업의 많은 도전을 바랍니다!☞ 아래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기업- 북미시장 진출 및 정착을 희망하는 서울 소재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※ 단, 중소벤처기업부 고시 「신산업 창업분야」 해당 기업은 창업 10년 미만까지 지원 가능- 실질적인 거점(R&D센터, 테스트베드, 제조/조립 공장 등) 설립 및 현지 고용 창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- 모집분야 : 디지털헬스케어, 스마트팩토리, 클린테크 등을 비롯하여 현지 정착 가능한 모든 분야☞ 자금 지원(기업당 최대 1,000만 원 (현지 파트너 공동 PoC 지원 등)), 현지 진출 지원 프로그램 지원
온라인 접수(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) 서울경제진흥원 클러스터혁신팀 02-6958-9073, hkkim@sba.seoul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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